Who Is Woo Myung

Founder of Maum Meditation / Great Teacher of Truth

마음수련 창시자 / 진리의 교육자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다

그는 진리라는 깨달음을 이루기 전, 천 권 이상의 진리에 관한 책을 읽은 다독가였다. 그에게 진리를 알려주는 이가 없었고,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마음에 와닿는 해답을 찾을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1996년 초, 완전한 진리를 이루고,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았을 때부터 밤잠을 안자며 글을 썼다.“일체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는데도 궁금한 것은 모를 것이 없어졌다”고 우명 선생은 자신의 저서에게 밝힌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진리에 다다르게 할 수 있을까, 공부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고, 또 가르쳤다. “사람을 가르치려니 진리로 가는 방법이 필요하여 나는 사람의 입장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했다. 그렇게 마음수련의 8단계 방법이 나왔다.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다 우명선생은 공부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고, 또 가르쳤다.

마음수련 창시 ; 인류의 숙제를 풀다

우명 선생이 1996년 11월 처음 마음수련을 펼칠 때 수련생은 10명이었다. 일주일 후 그중 9명이 마음자리를 깨쳤고 이것이 마음수련의 1과정이 되었다. 한달 후인 1997년 1월에는 50명이 찾아왔다. 한 달에 한 번 하던 것이 곧 한 달에 두 번이 되었고, 이내 매주 가르치게 되었다. 마음이 진짜 버려지고 본성을 깨친다는 것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였다.

‘마음수련’이라는 이름이 정식으로 붙여지고, 가야산에 본격적인 교육시설이 마련되어 상설프로그램으로 수련이 시작된 것은 1997년 2월부터였다.

1996년 11월 첫 수련이 진행된 이후로, 1997년 2월 가야산에서부터 본격적인 교육시설이 마련되어 상설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당시 매주 20~30명으로 시작한 수련은 2001년 8월 충남 논산의 본원으로 이전하면서 매주 50~70명, 휴가철에는 120~150여 명에 이르는 수련생들이 매주 새로이 등록을 하며 수련을 시작해왔다. 이렇게 지금까지 상설 프로그램을 통하여 수련을 경험한 사람들은 30만 명 이상에 이른다.

참된 세상으로 사람들을 이끌다

우명 선생의 뜻은 단 하나다. 사람들이 허상의 마음세계를 벗어나 하나가 되어 영원한 평화와 대자유, 대해탈의 존재가 되어 참된 세상에서 살게 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완성될 수 있을까, 연구하고 가르치는 데에 그의 모든 시간을 바쳤다. 그는 사람이 허상의 몸과 마음을 버려 원래의 참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나게 하는 완전한 방법을 내놓았다.

나라와 문화는 다르지만, 마음수련의 방법엔 국경이 없었다. 마음을 빼기하면 모두가 하나가 된다. 사람은 모두 마음을 지니고 있고, 그 마음을 버리면 본성의 참마음이 드러난다는 것은 보편타당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마음수련원의 숫자가 꾸준히 증가와 함께 번창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 주는 것도, 존경심을 표하는 것도, 사람들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고 깨달음을 얻는데 도움이 될 때에만 그에게 의미가 있었다; 궁극적으로 그는, 모든 사람이 그와 똑같이 진리가 되기를 바라는, 진리된 사람이다.

같이 밤을 지새우며 오만번 뇌 속 울고 웃던
수많은 이가 깨치면 나도 좋았던 것은 말로 형언 못하겠다
사람이 깨치는것을 내가 깨치는것보다 더 좋아하고
사람의 의식이 가짜에서 진짜로 변할때마다
좋기가 이를데가 없는 것은

나도 세상나서 무덤 속에 갇혀있던 그 시절에
바깥 세상에 나오니 기분이 좋았고
이 깨침이 생전 처음 사람들이 깨쳐보는 것이라
창시자인 나로서는 사람이 이루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웠다
-우명선생의시 “나의뜻”에서

Author of Truth

진실의 저자

음악과 캘리그래피, 그리고 그림들

우명 선생은 마음수련의 창시자이면서 저술가이고 시인이며 작곡가, 서예가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우명 선생의 그 모든 작업의 목적은 단 하나였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쉽게 세상의 이치를 알고 진리가 되는 방법을 이해하게 해주기 위해서였다.

우명 선생은 수련을 가르치고 강의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깨달음의 시를 짓고, 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들어 직접 불렀다. 그리고 그 깨달음의 시들을 붓글씨로 써내려갔다.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들고, 붓글씨를 쓰는 것은 수정이나 교정 없이 모두 한순간, 단번에 이루어진 작업들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모두 하나로 귀결된다. 그것은 진리의 가르침을 다하는 것이다.

일필휘지의 글과 붓글씨 그리고..

1996년 초, 완전한 진리를 이루고,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았을 때부터 밤잠을 안자며 글을 썼다. “일체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는데도 천안통 천이통이 되고 궁금한 것은 모를 것이 없어졌다”고 우명 선생은 자신의 저서에게 밝힌다. 그때 쓴 책이 <천안통 천이통>이라는 책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진리에 다다르게 할 수 있을까, 공부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고, 또 가르쳤다. “사람을 가르치려니 진리로 가는 방법이 필요하여 나는 사람의 입장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했다. 그렇게 마음수련의 8단계 방법이 나왔다.

그리고 그는 수련을 가르치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책을 통해서 진리를 알도록 밤새도록 저서를 썼고, 또 노래를 듣거나 부르며 진리를 깨닫도록 깨달음의 시를 짓고,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들어 직접 불렀다. 그리고 그 깨달음의 시를 붓글씨로 써내려갔다. 글을 쓰고,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들고, 붓글씨로 쓰는 것은 모두 한 순간, 또는 한 날 단번에 이루어진 작업이다.
그렇게 하여 그는 저서 열 권, 3만여 점의 붓글씨와 22곡의 하늘노래를 작곡했다.

그는 글을 쓰며 초고를 쓰고 교정을 본 적이 없다. 한번 쓰기 시작한 글은 그대로 완성본이 되었다. 시를 쓰며 더 좋은 수사를 쓰기 위해 고민을 한 적이 없다. 붓글씨도 마찬가지다. 모든 글은 ‘일필휘지’로 써내려간 것이기 때문이다.

“붓글씨와 글을 쓰고 또 쓰고 인간에게 참을 가장 쉽게 가르치기 위해 쓰고 또 쓰고 사는 것 같다”

그의 글과 시와, 노래와, 붓글씨 작품의 목적 아닌 목적은 단 하나다. 마음수련의 방법을 내놓고 강연을 하는 것과 같이, 진리를 알고, 진리로 가게 하기 위한 것. 우명 선생의 작품은 모두 아주 명쾌하고, 단순하다. 우주의식에서 나오는 진리의 이야기들은 무언가를 덧붙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저자

그의 저서들은 종종 몇주에 걸쳐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프랑스어로 번역되었고, 다섯 개 언어로도 번역되었고, 영어판은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세계 최대 온라인서점인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명상, 자기계발, 철학 분야 등 10개 분야의 1위에 이어, 주간 전체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저자가 10개 분야 1위,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우명 선생의 저서 <Stop Living In This Land. Go To The Everlasting World Of Happiness. Live There Forever>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문판 제목)는 특히 아마존에 도서가 올라 있는 전체 작가의 순위를 랭크하는 ‘작가별 순위(Author Rank)’에서도 전체 20~24위를 차지했고 각 분야별 베스트 저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더욱이 우명 선생이 작가별 순위에서 1위로 랭크되어 있는 철학, 명상, 자기계발 등의 분야는 이미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저자들의 책이 랭크되어 있는 분야이다. 오랜 기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해온 <Proof of Heaven>의 작가 에반 알렉산더 3세 (Eben Alexander III), <The power of Now>의 에카르트 톨레(Eckhart Tolle) 같은 세계적인 저명인들의 저서들은 물론,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42위), 틱낫한 스님(29위)과 달라이 라마(92위)까지도 앞지르는, 놀라운 관심의 대상이었다.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다 우명선생은 공부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고, 또 가르쳤다.

Speaker of Truth

진실의 스피커

희망의 메시지를 퍼뜨리다

1996년부터 6년간 우명 선생의 일상은 단순했다. 하지만 하루의 단 한 순간도 자신을 위한 시간은 없었다. 매일 영농을 하고(이것도 수련의 일환이었다. 수련생들에 대한 가르침은 들판에서도 진행되었다.), 강의를 하며 가르침을 펼쳤다. 그리고 그 강의는 수련생이 있는 강의장에서만 진행된 것은 아니었다. 가는 곳이 어디든, 본성과 진리에 대한 알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단 한 사람에게라도 진리에 대해 말해주었다.

또 자주 붓을 들어 깨달음의 시를 먹으로 써내려가고, 밤낮없이 삶과 죽음, 우주의 이치를 글로 써내려갔다.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수련을 했고, 마음이 비워질 수 있음에, 본성을 깨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다. 그리고 존경을 표했다. 하지만 우명 선생은 그런 안온한 환경을 떠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새로이 시작해야 하는 개척지를 찾아나선다.

본성을 찾는 이를 찾아나서다 – 끊임없는 여정

우명 선생은 미국 뉴욕의 유엔 회원국과 영적인 종교, 정치 지도자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많은 회의 및 세미나, 토론과 전세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설했다. 그러나 어디에 가든, 누구를 만나든 그의 메세지는 항상 같았다. 현재 종교에 무수한 종파가 있고, 서로 다른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갈등하는 이유는, 인간의 불완전함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우명 선생은 사람이 완성 될 때, 모든 종교, 정치, 철학 및 교육 등이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사람의 인간마음이 우주마음이 되어 그 우주에서 다시 날 때 가능하다.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에 거짓과 헛된 것을 더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우주의 마음이 되어 거듭나는, 영원히 살 수 있는 빼기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우명 선생은 마음수련은 인간이 완성되는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완성될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사람들이 자신의 가짜 마음을 없애면, 참이 되어 다시 나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선사해주었다.

사람들은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냐고 물으면 우명 선생은 그것은 이미 실현이 되었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완성이 되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마음의 짐을 벗을 때, 더 이상 스트레스가 없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며, 이제는 모두가 성인이 되는 시대라고 말한다. 우명 선생은 사람이 우주에서 다시 나면, 여기있는 이 곳이 바로 천국이며 완전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런 그의 강연은 강한 설득력이 있었다.

우명 선생은 강연을 할 때, 진정성으로 청중들을 감동시킨다. 그의 강연은 늘 소탈하고 진솔하다. 가난도, 구도의 시절, 성찰의 이야기도.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아주 쉽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진리를 설명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안 태어났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자. 이 본바닥은 영원 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영원 후에도 있지 않은가.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태어나고 없어져도 존재하는 것이 이 존재다. 내가 안 태어났다고 생각하여 보면 내가 본바닥이지 않은가.

여기에서 내가 태어나 허상인 꿈속에서 살기 시작하였다. 본래인 본바닥을 떠나 자기의 마음의 세계에 살기 시작하였다. 천만 년 전 오백만 년 전 또 만 년 전 이 지구상에 있었던 물체는, 또 사람은 이 세상에 없지 않은가. 본바닥을 떠나 내 마음속에 살고 있는 나도 천만 년 오백만 년 만 년 전의 물체와 사람들처럼 세월이 가면 없어지지 않겠는가.

비유컨대 이 본바닥의 세월에 비하면 나는 1초 동안 이 세상서 꿈꾸고 있었던 것이다. 그 꿈속에서 나만이 가지는 세계가 있다. 내 고향도 부모 형제 조상도 있었고 또 학교 다녔던 일과 가족들이 있고 처자가 있었다. 돈 사랑 명예도 있었다. 본바닥을 떠난 나의 삶이었다. 이 본바닥서 보면 1초 동안 나만이 헛꿈을 꾸고 있었다. 이 꿈꾼 것을 다 없애어 버리는 것이 마음수련 공부다.”

인간내면과 세상의 평화를 위한 여정

어딘가 본성을 찾는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을 찾아 떠난 것이다. 미국에서 유럽으로, 아시아로, 남미로 이어지는 전세계 순회강연이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이어진다. 인간 내면과 세상의 평화를 위한 여정이다.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다 우명선생은 공부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고, 또 가르쳤다.